소중한 말한마디
2025년 청소년수영클럽 비용이 너무 올라서 부담됩니다. 24년에는 월 강습료가 2만원이었습니다. 그런데 올해 갑자기 강습료가 월 5만원으로 150%인상 됐습니다. 비용이 너무 큰 폭으로 껑충 뛰어 수강을 고민하게 됩니다.
교육비 상승은 곧 가계 부담으로 연결됩니다. 아무리 좋은 교육/복지 혜택이라도 비용이 부담되면 누릴 수 있는 아동이 줄어들게 됩니다. 빈부에 상관없이 아동 누구나 교육과 건강복지 추구를 할 수 있도록 설립한 청소년수련관의 취지에도 맞지 않습니다.
타 지역 시/군 행정기관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수영클래스에 비교해봐도 가격이 높습니다. 예를 들어 태백은 월수금 어린이 수영강좌가 4만원이고, 인천시는 1만원입니다.
물론, 정선청소년수련관에서는 간식을 제공함으로 간식비 인상으로 인한 가격상승을 예측할수 있지만, 그래도 갑자기 1년만에 150%상승은 학부모로서 이해가 안 갑니다. 청소년수련관이 사설기관이 아닌 공공기관임으로 공적기능을 다 해주기를 바라며 가격조정을 요청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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