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로활동사업
명사 초청 강연 『서툴지만 괜찮아』

지역 측성 상 전문가의 강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적은 정선군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정하여 자녀에 관한 다양한 관점과 접근 방법 등 교육 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명사특강 『서툴지만 괜찮아』
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부모와 자녀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.
| 운영일시 | 2019년 2월 21일(목) |
| 참여인원 | 정선관내 학부모 300명 |
| 운영장소 | 정선 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 |
| 운영내용 | 김미경 강사의 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|
| 기대효과 | 청소년의 이해를 통한 부모 . 자년 관계 개선 |